2021년 아주미디어그룹 데일리동방 직원 공개채용 2021.01.04(월) ~ 01.15(금), 18시까지 배너 닫기

국민의힘, 원내대표-정책위의장 분리 선출 가결

김도형 기자입력 : 2021-04-22 15:19

주호영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오른쪽), 정우택 전국위원회 의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전국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이 22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분리 선출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전국위원회에서 의결했다.

애초 국민의힘은 원내대표-정책위의장을 함께 선출하는 러닝메이트 제도를 채택했지만 이를 폐지했다.

앞으로는 원내대표가 당 대표와 협의해 정책위의장을 지명해 의원총회 추인을 받는 방식으로 바뀌게 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유튜브 생중계와 ARS 투표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국위를 열고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보도자료에서 “‘정책위원회 의장 당 대표 임명직 전환’을 위한 당헌 개정안이 상정됐다”며 “전국위원을 대상으로 ARS 투표가 진행됐고, 원안대로 의결됐다”고 했다.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11회 헬스포럼-2021-05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