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텍 주가 12%대 상승...EU 다목적 지문 신용카드 상용화 보도 때문?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4-22 09:1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드림텍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기준 드림텍은 전일대비 12.86%(1350원) 상승한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림텍 시가총액은 7910억원이며, 시총 순위는 코스피 286위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드림텍은 유럽연합이 다목적 지문 신용카드를 상용화한다는 보도가 나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EU의 연구개발(R&D) 정보서비스(CORDIS)는 "지문센서, 다중 인터페이스 및 백엔드 인증 시스템을 갖춘 획기적인 생체 인식 스마트카드를 개발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며 EU는 지문인식을 정부신분증, 신용카드, 블록체인 등에 대폭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드림텍은 IT기기에 쓰이는 각종 PBA모듈을 개발·공급하는 IMC사업과 생체인식모듈,전통적 제품에 IT기술 접목한 제품, 모듈을 개발·공급하는 BHC사업, 자동차 전장 부품과 광학센서류 등을 개발·공급하는 AES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