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아이유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세대와 세대, 합창으로 '어깨동무'… 19일 KBS홀서 대합창제KBS 말자쇼의 김영희 대구 온다…케이메디허브, '지역주민 힐링 강연 쇼' 펼친다 #아이유 #유스케 #K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고향주부모임,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이심점심 중식지원' 행사 실시 제18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