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밸브 201.70% 상승..."윤석열, 이재명·이낙연 또 제쳤다...지지율 1위"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3-29 10:5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화성밸브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 54분 기준 화성밸브는 전 거래대비 21.70%(1480원) 상승한 8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성밸브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 중 하나다. 

이날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2547명에게 여야 대권주자 14명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이 34.4%로 이재명 경기도지사(21.4%)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11.9%)을 제쳤다. 

특히 지역별로는 대구·경북(45.8%), 대전·세종·충청(35.9%)에서 높게 나타났고, 연령별로는 60대(50.3%)와 50대(38.8%)가 높았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