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나뭇가지 몸매'를 과시했다.

송가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몸무게 44kg 인증샷과 함께 "노래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라는 글을 남겼다.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 진에 뽑힌 이후 트로트 여신으로 활약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송가인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성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청순 열매 드셨어요?", "이쁘다", "나비같이 날아갈 듯", "선녀가 따로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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