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면담을 위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규제지역 다주택자 매물 7500건…투기 1주택·RWA도 동시 압박LH, 건설현장에 안전감시단 배치 본격화 #변창흠 #LH #투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장원영, 미우미우 뷰티 포토콜 참석 [포토] 레고코리아, '페라리 F2004 슈마허' 세트 디자이너 방한 사인회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