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1위 알레르망, 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로 '쌍끌이'

이재훈 기자입력 : 2021-02-23 14:34

알레르망 스핑크스 전속모델 전지현[사진=알레르망 제공]


3년 연속 침구업계 1위 기업 알레르망은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도 침구와 더불어 지난해 출시한 '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에 힘입어 쌍끌이 성장세를 나타냈다.

23일 알레르망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침구와 시너지 효과를 위해 4년여 동안 준비한 끝에 180년 전통의 영국 침대 제조사이자 프리미엄 매트리스 판매 1위인 ‘해리슨 스핑크스(Harrison Spinks)’와 공동으로 알레르망 스핑크스를 론칭했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백화점에 입점된 타 유명 매트리스 브랜드에는 없는 영국 180년 전통 해리슨 스핑크스사의 세계 특허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들어가 더욱 촘촘한 지지감과 인체에 최적화된 안락함을 제공한다. 더불어 알레르망의 알레르기 방지 기술을 녹여낸 세계 최초 알러지 프리 매트리스로 주목 받고 있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전지현 효과 '쑥쑥'···2000만뷰

알레르망 스핑크스 전속모델 전지현[사진=알레르망 제공]


알레르망 스핑크스 전속모델 전지현이 출연한 유튜브 광고도 화제다. 전지현이 출연한 알레르망 스핑크스 광고는 지난해 9월 말 유튜브에 첫 공개된 이후 조회수가 약 2000만뷰에 달하는 등 전지현과 `알레르망 스핑크스`가 만나 양측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극대화 시키고 있다.

약 200억을 투자한 건평 5000평 규모의 최첨단 설비를 갖춘 ‘알레르망 스핑크스 예산캠퍼스’는 한국 최초로 의료기기 생산 현장과 동일한 클린한 시설에서 매트리스가 생산되는 점이 타사 브랜드와 차별화 돼 위생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소비가 위축됐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자 침구와
호흡기, 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두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매출 호조에 힘입어 알레르망은 엄중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힘겹게 백화점 매장에 근무한 직원들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지난해 여름에 성과급을 지급, 업계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알레르망이 제공하는 숙면의 가치와 호흡기, 청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중요해 지고 있다”며 “올 한해도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인 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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