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개설공사 수주

한지연 기자입력 : 2021-01-19 14:18
총 공사 규모 734억원 중 30% 지분

[삼부토건 제공]


삼부토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공사 규모는 734억원이며 이 중 삼부토건의 지분은 30%에 해당하는 187억원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4년 2개월)이다.

공사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에 25km 왕복 4차로를 신설(지하차도 840m 포함)하는 공사로, 인덕원 사거리의 교통정체를 해소함과 동시에 강남까지 이동시간을 단축시킬 전망이다.
 
한편, 삼부토건의 지난해 수주 금액은 8600억원으로 올해부터 매출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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