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막는 '안랩 MDS',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임민철 기자입력 : 2021-01-14 19:50
랜섬웨어와 신종 악성코드를 비롯한 신·변종 보안위협에 대응하는 보안솔루션 '안랩MDS'가 산업통상자원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안랩은 국내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중 유일하게 안랩MDS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향후 7년 이내 '세계일류상품'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인정받은 상품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다.

안랩MDS는 알려지지 않은 보안위협에 대응하는 지능형위협대응솔루션이다. 지난 2019년 보안솔루션인증기관 ICSA랩으로부터 '지능형위협대응(ATD)' 인증을 국내최초로 획득했고 지난 2015년 시장조사기업 프로스트앤설리번으로부터 '지능형지속위협(APT)솔루션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안랩은 현재 싱가포르,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의 공공기관과 금융사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에 안랩MDS를 공급하고 있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본부 상무는 "안랩 MDS가 그간 축적해온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안랩 MDS의 좋은 성과를 이어가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안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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