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주가 7% 상승...소부장 으뜸기업 효과?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1-14 10:4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주성엔지니어링은 전일대비 7.01%(600원) 상승한 916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22곳 중 주성엔지니어링도 한 곳으로 선정됐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차세대 반도체 핵심공정의 최적 솔루션인 '세계 최초 시공간분할 원자층증착(ALD) 장비' 기술 개발로 경쟁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기술은 미세공정화가 가속화되는 반도체 산업에서 메모리 분야뿐 아니라 비메모리까지 모든 차세대 공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향후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35% 이상 고효율 태양광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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