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차량 [사진=경북소방본부] 경북 경주시에서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하천 옆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주시 동천동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약 5m 아래 하천 인근 자전거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전남 해남서 교육용 경비행기 추락 사고…20대 교관·교육생 중상'탱크데이' 후폭풍 어디까지…실적 축포 터진 이마트, 나흘째 추락 #경주 #승용차 #추락 #심정지 좋아요1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오늘의 운세] 별자리별 운세-5월 27일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5월 27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