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최대 1억원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복지 도입

신보훈 기자입력 : 2020-11-24 17:45

[강남언니]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는 정직원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주택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내 복지는 직원들의 주택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에서 도입됐다. 전국 모든 제1금융권 은행 지점에서의 주택 매매, 월세, 전세 형태 주거지 계약에 한해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복지 혜택은 한국 본사와 일본 지사에 근무하는 정직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재 전체 직원 수는 약 90명이다.

강남언니는 피부과 진료 등 미용의료 시술을 희망하는 직원에 한해 분기당 최대 1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무분별한 시술 남용을 방지하고 직원 건강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의사 출신의 대표와 부대표의 사전 안내 하에 진행하고 있다.

홍승일 힐링페이퍼 대표는 “앞으로도 강남언니는 10%가 아닌 10배 이상의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몰입하는 조직문화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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