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뉴스] "16살이 44억원 번다고?" 틱톡 영상 하나로 삶 바뀐 소녀 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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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찰리 다말리오 틱톡 페이지]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틱톡 영상으로 지난해 44억원을 번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녀의 틱톡 팔로어 수는 무려 1억명이다. 미국 인구가 9억8315만명이라고 감안하면, 9명 중 1명은 찰리를 팔로어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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