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통해 車 매력 알린다

김지윤 기자입력 : 2020-11-15 13:31
홍보대사로 활동할 고객 50명 선정 한달 간 미션 수행하고 SNS에 공개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에 참여해 홍보대사로 활동할 고객 50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뮤즈'로 불리는 고객 홍보대사를 선발해 한달 동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를 알리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한국지엠(GM)은 참가 신청한 1000여명의 고객 중 실제로 트레일블레이저를 소유한 고객 25명과 잠재 고객 25명 등 총 50명을 뮤즈로 선발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캠핑과 국도 여행 등 미션을 수행하며 찍은 사진과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정윤 한국GM 마케팅본부 상무는 "이전과 전혀 다른 형태의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트레일블레이저의 독보적인 매력과 가치를 진정성 있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에 적극 대응하며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활동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50명의 고객들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쉐보레 전시장에서 열린 언택트 온라인 세리머니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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