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전교조 합법화 길 다시 열렸다
다음
116

[사진=연합뉴스]


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회색 양복)과 김재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이 3일 오후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선고 뒤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날 전교조가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낸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코로나19 재난구호 후원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