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더샵 번영센트로’ 1순위 청약마감...최고 154.1대 1

강우석 기자입력 : 2020-08-24 16:10
평균 경쟁률 77대 1...올해 울산 최다 청약신청 1만4561개 몰려

더샵번영센트로 항공사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이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487-8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 번영센트로’ 아파트가 평균 77.0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청약을 마감했다.

2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21일 진행된 ‘더샵 번영센트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89가구 모집에 1만4561건(기타지역 포함)이 접수돼 평균 7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타입은 61가구 모집에 9403개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154.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울산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이목이 집중됐던 관심단지답게 올해 울산 최다 1순위 청약신청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632가구 규모로, 일반분양은 59㎡타입 114가구, 75㎡타입 92가구, 84㎡타입 105가구로 311가구가 공급된다. ‘더샵 번영센트로’는 ‘더샵 3.0’ 브랜드 리뉴얼 후 울산에서 진행하는 첫 사업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8일~10일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남구 달동 1325-13번지, 번영사거리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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