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도심에 '포트홀' 발생…승용차 파손

김형석 기자입력 : 2020-08-12 21:34
지름 20㎝, 깊이 1m 포트홀…인명 피해는 없어
도로위의 지뢰로 불리는 '포트홀'이 청주 도심 도로 한복판에 발생했다. 갑작스런 포트홀 발생에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 1대가 파손됐다.
12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도로에 지름 20㎝, 깊이 1m의 포트홀이 발생했다.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도로에 발생한 포트홀 모습.[사진=연합뉴스]


발생한 포트홀에 승용차 1대가 빠져 타이어가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는 하수관에 이상이 생겨 지반 침하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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