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 주재하는 박준식 위원장 (세종=연합뉴스) [속보] 내년도 최저임금 수정안 노동계 9.8% 인상·경영계 1.0% 삭감 관련기사신상진 시장 "생활임금, 근로자 생활안정·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제도"최저임금 영향권 7년 만에 절반 '뚝'…"저임금 여건 개선으로 보긴 어려워"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최저임금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금연·걷기하면 금리 혜택…NH농협금융, '건강 금융' 키운다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최태원 "멕시코 백신 역량 협력"…구광모 "전장·자율주행 투자 확대" 外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