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유산균' GS리테일 단독제품 '시너지'로 소비자 만난다

조득균 기자입력 : 2020-07-02 10:45

 

850만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에스더포뮬러의 스테디셀러 '여에스더 유산균'이 섭취가 편한 포 타입의 '여에스더유산균 시너지'로 GS리테일 단독제품으로 출시된다. 이제 '여에스더 유산균'을 GS25, GS THE FRESH, 랄라블라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게 된다.

2020년 브랜드키 소비자 충성도대상 유산균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여에스더 유산균'은 2009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850만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에스더포뮬러의 대표이자 서울대 의대 출신의 예방의학 박사인 여에스더가 균종에 대한 검증부터 제조사 선정, 유통과정 결정에 직접 참여해 출시한 제품이다.

GS리테일 단독 제품으로 출시되는 '여에스더유산균 시너지'는 '여에스더 유산균'과 동일한 균종을 담은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듀폰 다니스코사(社)의 특허 균종 2종을 100억CFU 투입하여 대장과 소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으며 유산균의 먹이를 함께 담아 장내 유산균의 증식과 활동을 돕는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여에스더유산균 시너지'는 은은한 맛의 분말형 제품으로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1회 섭취분씩 스틱형 개별포장 및 개별 판매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나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에스더포뮬러 대표 여에스더는 "여에스더 유산균은 고객분들과 저희 에스더포뮬러가 10년간 쌓아온 믿음을 상징하는 제품"이라며 "더 많은 분들께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GS리테일과 힘을 모았다"고 이번 제품 출시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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