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한민국 동행세일' 연계 특별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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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무 기자
입력 2020-07-0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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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연계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해 주요 차종에 대한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대형유통업체,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이다.

현대차는 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지속되는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내수 경제 회복과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프로모션을 통해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 계약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20만원 한정 계약금 특별 지원에 나선다. 또한 현대차의 승용과 RV, 전기차 주요 차종 약 1만여대를 대상으로 3~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3~5% △벨로스터(N 제외) 10% △i30 5% △쏘나타(하이브리드 제외) 3~5% △코나(하이브리드, 전기차 제외) 4% △투싼 5% △구형 싼타페 5~7% 등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이번달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오닉 일렉트릭 3~10% △코나 일렉트릭 3~8% 할인을 제공할 방침이다.

상용 차량은 마이티, 카운티, 메가트럭, 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7개 차종 총 900여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최대 1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 트랙터, 카고 등)에 따라 상이하나 △마이티 1~5% △카운티 1% △메가트럭 6% △파비스 2~3% △뉴파워트럭 1~5% △엑시언트 1~10% △유니버스 3~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상용차량 출고 고객 400명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휴가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속되는 경제 위기 속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차종 할인뿐만 아니라 차콕 여행 콘셉트의 대고객 이벤트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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