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의 음악 시간] 로옐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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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후 객원기자
입력 2020-06-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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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무 살 김인후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두 번째 인디 음악

[편집자주] 아주경제가 Z세대로 구성된 유스 크리에이터팀을 운영합니다. 스무 살 김인후 크리에이터는 음악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좋은 음악을 하고 있는 인디 뮤지션과 인디 뮤지션의 콘텐츠를 대중과 공유하고 싶다고 합니다. '피노키오'가 되어 소개하는 '피노키오의 음악 시간', 함께 하실 준비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인디 뮤지션은 래퍼 로옐입니다!

래퍼 로옐은 2017년 디지털 싱글 'HONGKONG'으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14개의 앨범을 발매한 래퍼로, 랩 하는 선생님 '달지'와 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로옐은 음악에 한 편의 수필 같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기 때문에 음악을 만들 때 가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이번 영상을 감상할 때도 가사에 신경 쓰면서 들어보면 어떨까요? 
 

[사진= 로옐 제공/ 로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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