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UP 캠핑굿즈] 캠핑장 추억을 만들어 줄 촬영 아이템은?

윤정훈 기자입력 : 2020-06-10 07:00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캠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해외여행을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캠핑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캠핑족이 증가하면서 이른바 '캠핑굿즈'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매빅에어2[사진=DJI코리아 제공]


◆드론 영상 SNS에 올리면 나도 '인싸'...초심자용 드론 'DJI 매빅에어2'

드론전문 업체 DJI는 지난달에 강력한 이미징 기술과 안전비행 기술이 탑재된 매빅에어2를 출시했다. 일반적인 과자 한 봉지 크기의 매빅에어2는 작고 가벼워서 초심자에게 적격이다. 뛰어난 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해서 캠핑장에서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에 제격이다.

매빅 에어2는 매빅 제품군의 특징인 접이식 디자인의 소형 폼팩터에 8K 등 플래그십 기능을 더해 하늘에서도 개성 넘치는 고품질 콘텐츠를 담아낼 수 있도록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이미지센서는 소니 IMX586 쿼드 베이어를 장착해 4800만 화소 사진 촬영과 4K(60fps)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비행 시간도 DJI 드론 중 가장 긴 34분이다.

매빅 에어2 스탠더드 패키지(기본)는 99만원이며, 매빅 에어2 기체, 배터리 1개, 조종기, 관련 케이블을 포함한다.
 

[사진=소니코리아 제공]


◆캠핑장 브이로그에 안성맞춤 카메라 '소니 ZV-1'

소니코리아가 가볍고 콤팩트한 포켓 사이즈의 새로운 올인원 디지털 카메라 ZV-1을 오는 12일 출시한다. 야외 브이로그에 적합하도록 가볍고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배경 흐림을 광학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개선된 이미지 센서(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반도체)는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하면서도 노이즈를 최소화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야외에서도 녹음이 잘될 수 있도록 윈드실드(마이크 바람소리 제거)도 기본 장착돼 있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해 한 손으로 촬영할 때도 안정적인 조작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4K 영상 촬영을 지원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시나리오를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 △오디오 음질 구현을 위한 3캡슐 지향성 마이크 △전용 윈드 스크린 등이 기능을 탑재했다. ZV-1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9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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