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한지일, '27년 만에 백구두 다시 신어 봅니다' (대종상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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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배우 한지일이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 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한지일 대종상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지일은 지난 1993년 대종상 영화제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이래 처음으로 올해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나섰다.

한편 대종상 영화제는 애초 지난 2월 25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연기됐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되자 피해 방지를 위해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중으로 개최됐다.

이하 '56회 대종상영화제' 수상목록

▲ 최우수 작품상: '기생충'

▲ 감독상: 봉준호('기생충')

▲ 남우주연상: 이병헌('백두산')

▲ 여우주연상: 정유미('82년생 김지영')

▲ 남우조연상: 진선규('극한직업')

▲ 여우조연상: 이정은('기생충')

▲ 신인남우상: 정해인('유열의 음악앨범')

▲ 신인여우상: 전여빈('죄많은 소녀')

▲ 신인감독상: 김보라 감독('벌새')

▲ 의상상: 이진희('안시성')

▲ 미술상: 서성경('사바하')

▲ 시나리오상: 한진원 봉준호('기생충')

▲ 음악상: 정재일('기생충')

▲ 편집상: 이강희('엑시트')

▲ 조명상: 전영석('사바하')

▲ 기획상: 김미혜 모성진('극한직업')

▲ 촬영상: 김영호('봉오동전투')

▲ 기술상: 진종현('백두산')

▲ 공로상:신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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