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채널고정]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이♥이초희, '직진 로맨스' 시작

최송희 기자입력 : 2020-05-30 00:00
"오늘은…뭘 보지?"

지상파부터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위성방송까지! 채널도 많고 TV 프로그램은 더 많다. 오늘도 리모컨을 쥔 채 쏟아지는 방송 콘텐츠에 혼란을 겪고 있다면 '오늘밤 채널고정' 코너를 주목하자.

오늘 전파를 타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핫한' 방송만 추려 관전 포인트까지 톺아보는 '오늘밤 채널고정'은 당신의 TV 길라잡이로 활약할 예정! 오늘(30일) 소개할 방송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스틸컷[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제공]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은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행복을 찾아나가는 드라마.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늘 방송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분)와 윤재석(이상이 분)의 달콤한 눈맞춤과 함께 웃음 가득한 데이트 현장으로 안방극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앞서 방송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분)에게 직진하는 윤재석(이상이 분)의 모습으로 달달한 기류를 불어넣었다. 혼란스러운 감정에 의도적으로 송다희를 피하고 머릿속에서 설렘을 지우려 했지만 쉽게 지워지지 않은 것. 뜻밖의(?) 포옹 이후 그녀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윤재석은 송다희의 수학 과외 선생님을 자처, 로맨스에 불을 당겼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향한 오롯한 시선을 주고받는 송다희와 윤재석의 모습이 담겨있어 설렘을 배가시킨다. 송다희의 집 앞에 찾아온 윤재석과 따뜻한 미소를 그를 맞이하는 송다희의 순간이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재촉하듯 등 떠미는 상황 속에도 두 사람의 얼굴에는 기분 좋은 설렘이 감돌고 있어 본격적인 직진 로맨스가 시작됨을 짐작케 한다.

서로에게 조금씩 물들어가며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는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행복을 안길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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