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소지자 264명...' 박사방·n번방 디지털 성범죄 검거 현황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김한상 기자입력 : 2020-05-29 00:03
경찰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구속기소)의 휴대전화에서 유료회원 등 성범죄 피의자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단서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초 이래 지금까지 디지털 성범죄 594건에 연루된 664명을 검거해 86명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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