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호흡곤란·발진' 어린이 괴질 증상은... 서울 의심환자 2명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김한상 기자입력 : 2020-05-27 00:04
방역당국이 '어린이 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 의심사례 2건을 확인해 조사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으로 소아·청소년 다기관 염증 증후군 의심 사례가 2건 신고됐다고 밝혔다. 환자들의 연령대는 10세 미만 1명과 10대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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