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화장장에서 6일(현지시간) 한 직원이 비어 있는 관들이 쌓여 있는 곳을 지나가고 있다. 멕시코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는 2천507명에 이르며 일부 화장장은 이미 수용 능력을 넘어선 상태다. 관련기사경기도, 가축방역 평가 전국 최우수...AI·ASF 등 '발생 전 차단' 인정수입 신선란, 한판당 910원 할인…농할상품권 사용처, 소매점까지 확대 #코로나 #전염병 #사망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