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딤채, '공기청정·가습 한 번에'…2020년형 공기청정기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류혜경 기자
입력 2020-04-29 08: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파워 부스터 팬 장착해 더 넓고 빠르게 집안 곳곳 광역공기청정 가능

  • 에어 클린 시스템으로 강력한 공기청정, 자연 기화식 가습으로 세균 전기분해 탁월

위니아딤채가 공기청정기능과 가습기능까지 지원하는 2020년형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형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5단계 필터와 비행기 엔진에 들어가는 팬과 동일한 원리로 작동하는 파워 부스터 팬으로 실내 구석구석까지 빠르고 강력하게 쾌적한 공기를 전달한다. 또한 전기분해로 살균된 물을 이용한 기화식 가습방식으로 세균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신제품은 '에어 클린 시스템'을 통해 강력한 공기청정을 자랑한다. 에어 클린 시스템은 △큰 먼지를 제거하는 이지워시 프리필터 △물 속 큰 부유물을 제거해주는 이지워시 가습필터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등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카본탈취 필터 △0.3㎛의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집진필터 △청정이온을 방출해 유해물질을 분리해주는 플라즈마 에어케어 △벤젠·암모니아·아세트산 등의 유해물질을 한번 더 억제해주는 새집증후군 필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제품 전면에서 공기를 흡입하도록 해 공기 흡입 면적이 극대화돼 쾌속순환을 실현한다.

'전기분해 청정수 안심가습 시스템'도 갖췄다. 물속에 존재할 수 있는 세균을 전기분해로 제거한 뒤 청정수를 기화식으로 가습한다. 비가열식 살균 방식으로 환경호르몬이나 용기 변형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부식 방지에 탁월한 티타늄 2중 전극판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필터 청소와 물통 청소도 쉽게 할 수 있다. 필터는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졌다. 내구성이 높아 물로 씻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상부에 위치한 물통은 옮기지 않고 바로 급수가 가능하고 청소 시에는 분리해 깨끗하게 씻을 수 있어 간편하다.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CA인증을 받았으며 공기청정 능력을 인정받았다. 가습능력도 우수해 HH마크(실내용 가습기 단체표준인증)도 함께 받았다.

이번 출시되는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총 2종으로 공기청정 적용면적은 48.1㎡, 가습량은 511㏄/h이다.

구매는 위니아딤채의 온라인쇼핑몰 '위니아e샵'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백화점·하이마트·전자랜드·위니아 전문점 등의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가능하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위생 관리가 화두가 된 요즘, 실내 공기질 관리도 만전을 기해야 할 때”라며 “강력한 공기청정과 가습 효과까지 가능한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로 청정한 실내 환경 조성에 힘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니아딤채가 새롭게 선보이는 '위니아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모습. [사진=위니아딤채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