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의 걸크러시는 어떤 느낌일까?'···첫 컴백 콘셉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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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입력 2020-04-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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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의 빛나는 비주얼이 팬들을 찾았다. 

특히 이번 컴백에서는 그간 청정돌, 귀여운 콘셉트를 고수해왔던 에이프릴이 걸크러쉬를 지향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DSP미디어 제공]

DSP미디어는 지난 12일과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에이프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Da Capo'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먼저 12일 채경과 채원, 나은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으며, 이튿날인 13일 예나와 레이첼, 그리고 진솔에 이어 단체 콘셉트 포토까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사진 속 에이프릴은 블랙 앤 화이트를 기본 테마로 그린 톤의 케미컬 파이버를 배경 삼아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울러 각자 포인트 레더와 초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멤버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단체 컷에서는 에이프릴 특유의 합을 보여주며 향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DSP미디어에 따르면 오는 14일과 15일에는 또 다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앨범에 대한 힌트를 하나씩 풀어놓을 예정. 이와 함께 유닛 티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도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스토리 필름에도 뜨거운 반응이 줄을 이은 만큼, 앨범 발매 전까지 에이프릴을 향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에이프릴은 오는 22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Da Cap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ALALILALA'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Da Capo'는 '처음부터'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로, 에이프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한 의미심장한 앨범 명에 벌써부터 비상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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