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5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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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득균 기자
입력 2020-04-1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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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51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51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8명이 확진됐다. 서울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기에서 4명, 인천에서 1명이 확진됐다. 대구에서는 2명, 경북에서는 3명이 추가됐다. 충남에서도 1명이 확진됐다.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람은 18명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6283명(59.77%)으로 남성 4229명(40.23%)보다 많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869명(27.29%)으로 가장 많고 50대 1930명(18.36%), 40대 1400명(13.32%), 60대 1330명(12.65%) 등의 분포를 보였다.

지금까지 총 51만4621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 중 49만321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1만378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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