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의 봅슬레이 도전기'···영화 '쿨 러닝'

정석준 기자입력 : 2020-03-20 10:40
영화 ‘쿨 러닝’이 화제다.

20일 채널 OCN Movies는 오전 10시 40분부터 영화 ‘쿨 러닝’을 방송했다.

영화 쿨 러닝은 1994년 개봉한 미국 코미디 영화로 존 터틀타웁이 감독을 맡았다. 주연으로는 리온, 더그 E. 더그, 롤 E. 루이스, 마릭요바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이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실화를 소재로 만들었다. 내용은 100m 달리기 선수 ‘데리스 배녹’(리온)이 동료 ‘주니어’(롤 D. 루이스), 율 브레너(마릭 요바)와 하계 올림픽 진출이 좌절되자 단짝 친구 상카(더그 E. 더그)와 금메달리스트 아이브 블리처(존 캔디)를 코치로 섭외해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종목에 도전한다는 스토리다.

영화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봅슬레이 도전에도 영감을 줬다. 네티즌 1431명이 참여한 평점은 9.24점이다.
 

[사진=영화 '쿨 러닝'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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