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 대덕구와 충남 태안군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신수정 기자입력 : 2020-03-17 15:0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전광역시 대덕구와 충청남도 태안군에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성금 5000만원과 2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 계층 가정과 다중이용시설 등의 방역 서비스와 취약 계층 전달용 건강관리용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취약계층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5억원을 기탁했고, 위축된 소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대리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 총 10억원 상당의 예방물품 및 대응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한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에 취약한 사원 재택근무 조치, 방역 및 위생용품 배포, 출퇴근 시차제 시행 등 예방책들을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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