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UAE 두바이몰에 ‘중동 1호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서민지 기자입력 : 2020-02-28 14:45

[사진=이니스프리 제공]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27일(현지 시각 기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몰에 중동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이 위치한 두바이몰은 연간 8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두바이 대표 쇼핑몰이다. 이니스프리 자연주의 콘셉트를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중동 내 첫 매장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한국의 청정 섬 제주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제주 헤리티지를 살린 천연 재료들을 활용해 꾸며진 플래그십 스토어다. 더불어 제주 자연으로부터 온 천연 원료를 담은 혁신적인 이니스프리 뷰티 아이템들을 테스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의 모든 스킨케어를 비롯한 메이크업, 바디 컬렉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매장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이니스프리 제공]

오픈 첫날,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한 100명의 고객들에게 이니스프리 제품으로 구성된 ‘그린 럭키박스’를 증정했다. 두바이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들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K-뷰티 스킨케어 팁과 이니스프리 주요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직접 소개했다.

이니스프리 중동 관계자는 “이번 두바이 몰 입점은 국내 시장을 넘어 중국, 미국, 캐나다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이라며 “고온 건조한 중동 기후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한 혁신적인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제안하는 등 중동 시장 공략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니스프리 그린티 라인 중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그린티 씨드 세럼’은 매 분마다 8병씩 팔리는 제품이다. 16가지 아미노산이 기존 대비 3.5배 고농축 된 수분 특화종 ‘뷰티 그린티’ 성분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보충해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꾸어주는 수분 영양 세럼이다.

[사진=이니스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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