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서운 사진(?), '이 시국에...'
다음
15
사람 많은 장소+마스크 미착용+악수= ?

[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당준비위 회의를 마치고 이동하다 미래통합당 공천신청자 면접을 대기중인 오신환 의원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 속의 누구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시국이 시국인 탓인지 부쩍 낯설게 느껴지는 모습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법으로는 △사람이 북적대거나 밀폐된 장소의 출입 자제, △외부 활동 시 마스크 착용, △손을 깨끗이 씻기 등이 있다. 덧붙여 악수는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매너가 된 요즘이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