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울트라북 '스위프트 5' 등 착한가격에 노트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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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기자
입력 2020-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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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서]


글로벌 PC제조사 에이서가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 옥션서 진행하는 ‘2020 디지털 가구 빅세일 이벤트’를 통해 주요 울트라 노트북을 최대 30만원 할인된 착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인 판매 프로젝트는 아카데미 시즌을 맞아 예비 대학생과 직장인 등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에이서는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

이날 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그램만큼 가벼운 초경량노트북 ‘스위프트(Swift)5’와 가성비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5’ 등 에이서를 대표하는 주요 울트라북이 포함되었다.

그 중 ‘스위프트 5(SF514-53T)’은 950g 무게의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윈도우 10과 터치스크린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30만원 할인된 79만9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금속 표면 내마모성 및 내식성 강화로 외부 충격과 열에 강한 최첨단 MAO 공법과 마그네슘-리튬 합금재질의 커버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견고함을 더한 스위프트 5는 인텔 i5 프로세서와 14인치(35.6cm) 풀HD(1920x1080) IPS 방식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아울러 8GB DDR4 램과 256GB PCIe NVMe SSD가 탑재되어 빠른 실행속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원활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와 지문인식센서 등의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스파이어 5(A515-43)’은 AMD 라이젠 5 3500U 프로세서가 탑재된 데일리북으로 금번 ‘2020디지털 가구 빅세일 이벤트’에서 39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IPS 광시야각 패널과 AMD 라데온 베가 8 모바일 그래픽카드에 플루이드 모션(Fluid Motion)* 기술을 더함으로써 보다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며, 180도 힌지 기술이 적용되어 과제나 회의 등을 진행할 때 주변 사람과 손쉽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고, 2x2 WiFi와 기가 유선랜이 제공되어 어떠한 곳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지원된다.

‘아스파이어 5(A515-52)’은 인텔 i5 CPU를 장착하고도 36만9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행사가에 구매 가능한 에이서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아스파이어 5(A514-52)’은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가 탑재된 제품으로 IPS 패널과 백라이트 키보드 등 편의기능이 탑재됐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침체된 경기 속 팍팍해진 살림살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 라며 “행사 전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평소 울트라 노트북을 구매하고자 했던 예비 대학생과 직장인 등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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