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7‧22번 확진자 15일 격리해제…2회 연속 음성 판정

황재희 기자입력 : 2020-02-15 14:10
총 28명 확진자 중 누적 9명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에 감염됐던 7번과 22번 확진자가 15일 격리해제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후 2시 정부오송청사에서 7번, 22번 확진자가 증상 호전 후 실시한 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이 확인돼 오늘부로 격리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7번 확진자(91년생, 한국 국적)는 지난달 23일 중국 청도를 통해 입국했다. 당시 증상 발현 이후 주로 자택에 머물렀다. 7번 확진자 접촉자는 당시 21명이었다.

22번 확진자(73년생, 한국 국적)는 16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로, 지난 4일 1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돼 15시 30분경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5일에는 종일 집에 머물렀고, 6일 자택에 머물다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2020 APFF 아시아 태평양 금융포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