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클로, '치사이클 EF-1 Plus' 정식 출시 기념 런칭쇼 열어

홍승완 기자입력 : 2020-02-14 16:23
 

[사진=바이클로 제공]

 
바이클로가 13일 LS용산타워에서 열린 '2020 치사이클 런칭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바이클로는 10년간의 자전거 유통사업 경험을 토대로 스마트 모빌리티 추세에 따라 중국 샤오미가 투자한 치사이클과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유통채널 MD와 인플루언서(온라인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참석했다.

이날 런칭쇼에는 전 세계 10만대 누적 판매를 기록한 '치사이클 EF-1 Plus’가 일반에 처음 공개됐다.

'치사이클 EF-1 Plus'는 기존의 치사이클 EF-1을 한국 환경에 맞게 KC 인증과 EMC 인증 등 6가지 인증을 완료한 한국형 버전이다. 전자브레이크 장착으로 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약 20% 높였다. 또 삼성 SDI로 변경된 배터리, 에너지 절감 브러쉬리스 모터, 한글화된 LCD스크린 설치 등 국내 소비자들을 겨냥해 안전과 편의 기능을 보강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전기자전거 국내 1세대 전문가인 예민수 벨로스타 대표와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 유튜버로 알려진 김치원 포켓매거진 대표가 참석해 스마트 모빌리티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유정엽 바이클로 대표는 “바이클로는 앞으로도 스마트 모빌리티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클로에서 정식 수입하는 EF-1 Plus는 전국 오프라인 대리점과 바이클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식 A/S 센터를 통해 품질보증과 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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