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새로운 도약' 비전 담은 종이비행기 날려

윤동 기자입력 : 2020-01-04 15:22
뤄젠룽 사장 "고객 건강과 행복 지키는 수호천사 되자"
동양생명이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동양인재개발원에서 본사 및 영업현장 임직원 300명이 모인 가운데 올해 시무식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4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우수 아시아 금융회사'를 올해 새로운 비전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시대와 함께 발전, 고객과 함께 가치 공유, 임직원과 함께 성장을 3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뤄젠룽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 창립 30주년에 걸맞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새로운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무식에 참석한 임직원은 새로운 비전을 제창하고, 비전을 향한 도전과 열정의 의미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비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사진=동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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