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주식시장 폐장일은 30일, 개장은 내년 2일

윤정훈 기자입력 : 2019-12-30 00:00

[사진=한국거래소]


올해 한국 주식거래는 30일이 마지막이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이 30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은 연말휴장일이다. 신년 증권·파생상품시장은 2020년 1월 2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31일 증권·파생상품시장은 열리지 않지만 장외파생상품 CCP청산은 휴장하지 않고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신년 개장일에는 시장이 정규시간보다 1시간 연기된 오전 10시에 열리지만 폐장은 동일하게 오후 3시 30분이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