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네티즌들 녹인 '아이돌급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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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9-11-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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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이 작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 공개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화제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갈 땐 상태가 좋지만.... 오후엔 녹아내리는 마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에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아이돌급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지 같다" "외모가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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