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아침 최저기온 3도, 최고기온 22도 '외투 준비하세요'

양성모 기자입력 : 2019-10-15 21:05
16일 수요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일교차 역시 클 전망이다.

15일 기상청은 내일 전국이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했다. 서울지역 아침기온은 영상 8도. 오후 기온은 20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부내륙과 산지는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다만 모레부터는 기온이 약간씩 상승하면서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상됐다.

동해상과 남해 먼바다, 제주도 앞바다는 새벽까지,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높아 항해나 조업 예정인 선박은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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