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올해 핼러윈 시즌음료는?…툼툼프라푸치노·댄싱고스트모카·초콜릿

조현미 기자입력 : 2019-10-16 00:00
푸드·MD 함께 선봬…매장 8곳 핼러윈 분위기로 꾸며

스타벅스의 핼러윈 시즌음료. [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데일리동방]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15일부터 핼러윈 시즌 음료와 푸드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스타벅스 핼러윈 시즌 행사다. 올해는 핼러윈 콘셉트 매장수를 전년보다 두 배 많은 8곳으로 늘렸다. ‘트릭 오어 트리트(Trick or Treat·맛있는 걸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야)’를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기존 스타필드코엑스R·강남R·더종로R·이태원역점과 함께 송도트리플R점, 서면중앙대로R점, 송파방이DT점, 홍대입구역사거리R 점에서 운영한다.

이곳에서 핼로윈 상품을 사면 옛 로고로 디자인된 특별한 코인을 선물로 준다. 코인으로는 다양한 핼러윈 소품을 받을 수 있다.

음료와 푸드, 한정판 기획상품(MD)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음료는 고스트 머랭이 춤을 추는 듯한 ‘댄싱 고스트 모카’와 커피가 들어 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댄싱 고스트 초콜릿’, 초콜릿칩 속에 숨어있는 뼈 모양 초콜릿을 찾는 재미가 있는 ‘툼툼 프라푸치노’ 등 3종으로 나왔다. 구매자에겐 삽과 도끼 모양 ‘으스스타벅스’ 쿠키 2종 가운데 1종도 무작위로 준다.
 

2018년 핼러윈 콘셉트 매장으로 운영된 스타벅스 강남R점 전경. [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무드등으로 쓸 수 있는 호박과 마녀 모양 토피넛 캔디 2종을 비롯한 할로윈 마카롱 등 전용 푸드 8종도 즐길 수 있다. 핼러윈 유령 디자인에 자연광 흡수로 야광 효과를 주는 ‘할로윈 몬스터 야광 머그(355㎖)’와 사탕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할로윈 펌킨 파우치’ 등 MD 상품 13종도 새로 선보인다.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과 함께 핼러윈 이벤트도 연다. 핼러윈을 주제로 한 증강현실(AR) 스티커 ‘으스스타벅스’를 활용한 재미있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으스스타벅스, #할로윈, #틱톡, #스타벅스)와 함께 틱톡에 올리면 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톨사이즈 음료쿠폰을 선물로 준다. 

이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초대한 친구가 이벤트에 참여하면 역시 500명에게 같은 경품을 제공한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