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16~22일 ‘끝장세일’…제주밀감·신선란 등 할인

조현미 기자입력 : 2019-10-16 00:05
18~20일 과일·수산물 할인행사 동시 진행

[GS더프레시 제공]


[데일리동방]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16~22일 ‘끝장세일’을 연다.

창립 45주년과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수상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다. 이 기간 GS더프레시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면 제주밀감 한 상자(2.7㎏)를 7980원, 지정농장 신선란(30입)은 4980원, 횟감용 봉지굴(130g)은 2390원에 살 수 있다.

18~20일에는 과일·수산물 대축제도 열린다. 제주생물갈치 대자 1마리와 중자 3마리는 각각 6980원, 국산 손질 오징어 4마리는 9900원에 선보인다. 고당도 샤인머스켓(1.5㎏)은 1만9900원, 12개짜리 고당도 단감은 9980원에 판매한다. 양파농가 지원을 위해 브랜드 행사 상품을 2만원 이상 사면 양파(4㎏)를 추가로 준다.

5만원 이상 결제하는 KT멤버십이나 U플러스멤버십 이용자에겐 3000원 할인이, GS더프레시 앱에서 삼성카드로 스마일페이 결제 땐 5000원 할인이 중복해서 적용된다.

김장철을 앞두고 유명산지 절임배추 사전예약도 받는다. 20㎏짜리 충청도 절임배추를 2만6800원에 선보이며, 오는 22일까지 예약하면 12월 8일까지 원하는 곳으로 제품을 보내준다.

박상건 GS더프레시 마케팅팀장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과 차별화한 상품 제공으로 서비스 관련 수상을 해 자랑스럽다”면서 “매장을 찾는 고객이 즐겁고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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