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

유대길 기자입력 : 2019-10-11 08:08

[사진=연합뉴스]


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