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alk 생활경제] 신세계TV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메르에’ 론칭

석유선 기자입력 : 2019-10-07 16:14
신세계TV쇼핑이 오는 11일 오전 8시30분부터 120분간 프렌치 감성을 담은 PNB(Private National Brand) ‘메르에(merier)’ 특집방송을 진행, 자체 패션 브랜드 사업 강화에 나선다.

메르에는 ‘섬유의 보석’이라 불리는 캐시미어와 이탈리아 뉴밀(NEW MILL) 브랜드 원사 등 프리미엄 소재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심비’까지 챙겼다.

주요 상품으로는 캐시미어 100% 풀오버 9만8800원, 니트 코트 12만1600원, 실크울 롱코트 22만61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배우 유호정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촬영한 화보 및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메르에 상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에르메스(Hermes)의 가든파티 30 백’을 증정한다.
 

신세계TV쇼핑 메르에 전속모델 유호정 화보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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