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SNS★]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언니입니다"…자매스타그램 "이쁜애 옆에 이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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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이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해 “트와이스 정연의 언니 배우 공승연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공승연은 배우 박호산과 함께 밥동무로 출연해 인천광역시 논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방송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배우 박호산과 공승연을 반갑게 맞았다. 하지만 이경규는 공승연의 이름을 선뜻 말하지 못했다.

이에 공승연은 가족이 밥동무로 나온 적이 있다며 트와이스의 ‘TT’를 힌트로 줬지만, “쯔위?”라고 답해 웃음 자아냈다. 그러자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의 언니 배우 공승연입니다”라고 동생을 소환했다.

공승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도 인지도 굴욕 사연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공승연은 “나는 촬영하고 와서 풀 메이크업에 드라마도 하고 있었는데, 정연이한테 사인해달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운한 것보다 뿌듯하다고”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은 정연과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공승연과 정연의 서로 다른 매력이 담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진을 슬라이드 화보로 모아봤다.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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