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독도 방어훈련에 이지스함 첫참가…특전사, 해병대도 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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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영토수호훈련'이라는 이름으로 25일 오전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올해 독도방어훈련에는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포함해 해군 제7기동전단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2010년 창설된 제7기동전단은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이지스 구축함 3척과 충무공이순신급(4400t급) 구축함 등을 보유한 해군의 최정예 전력이다.

이번 훈련에는 육군 특전사도 처음으로 참가했다.

해군과 해경 함정은 세종대왕함을 포함해 10여 척, 육·해·공 항공기는 공군의 F-15K를 포함해 10대가 참가했다.

이날 독도방어훈련을 위해 참가한 해병대원 등이 경북 포항공항에서 독도로 이동하기 위해 육군 대형수송 헬기 치누크(CH-47)에 탑승하는 모습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해군 제공]

[해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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