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도시재생 분야 창업 육성 대회 개최

김충범 기자입력 : 2019-08-25 12:39
9월 11일까지 참가 신청서 전자우편으로 제출

도시재생 분야 청년 창업 육성 대회 포스터. [자료=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도시재생 분야 청년 창업 육성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나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는 누구나 권역별로 제시된 창업 주제를 선택해 다음 달 11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방법과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내달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우수 팀은 창업 자금과 컨설팅 등을 받게 된다.

국토부는 내년 연말까지 지원 성과가 큰 권역별 4개 팀을 선정해 '도시재생 청년 혁신스타'로 최종 선정, 500만∼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포상할 계획이다.

조성균 국토부 도시재생역량과장은 "도시 재생과 관련한 참신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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