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도 눈독 들이는 ‘쓱세권’

석유선 기자입력 : 2019-08-22 18:43
SSG닷컴, 공유·공효진 앞세워 새 TV·유튜브 광고 제작

정용진 신세계부회장이 자신의 SNS에 올린 'SSG닷컴 쓱세권' 광고 [사진=정용진 인스타그램 캡처]



2016년 초성 'ㅅㅅㄱ'을 통해 ‘쓱’(SSG) 광고 후 매년 내놓은 광고마다 화제를 모았던 신세계 온라인몰 SSG닷컴이 새 광고를 선보인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도 전날 자신의 SNS에 광고를 공유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SSG닷컴은 23일부터 3개월간 ‘쓱세권’을 주제로 한 신규 영상 광고를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쓱세권 론칭 편부터 새벽배송 편,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배송시간 편 등 총 5편으로 구성되며, SSG닷컴의 쓱 열풍을 이끈 전속 모델인 공유와 공효진이 이번에도 등장한다. 

쓱세권은 SSG닷컴에 접속하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SSG닷컴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23일부터 쓱세권에서만 살 수 있는 ‘쓱매물’을 주제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연다.

또 SSG닷컴에서 구매한 상품을 이용한 일상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의류 건조기와 에어팟 등을 증정한다.

한편 정 부회장은 자신의 SSG닷컴 쓱세권 시리즈 광고를 세 건이나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광고의 메인 메시지인 ‘쓱세권’을 해시태그로 표기했다.

정 부회장은 평소에도 노브랜드의 신상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개인 SNS에 소개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해왔다. 

 

SSG닷컴 신규광고 '쓱세권' 시리즈 TV광고에 출연한 배우 공유 [사진=SSG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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