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한 마리 새처럼'...하늘로 날아오른 하이다이빙 그림같은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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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다이빙 여자 20M 경기에서 각국 출전선수들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총 4차 시기를 치르는 하이다이빙 여자부는 20m의 높이에서 낙하한다. 실내 다이빙 플랫폼 높이(10m)의 두 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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